1세대 걸그룹의 전설, 베이비복스가 다시 한번 대중의 심장을 저격했다. 최근 리더 김이지의 SNS를 통해 공개된 완전체 사진은 그야말로 시간조차 멈춘 듯한 놀라움을 선사한다.
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까지 다섯 멤버가 모두 모여 발산하는 화기애애한 에너지는 단순히 과거의 향수를 넘어선, 성숙하면서도 여전히 트렌디한 ‘여신’들의 품격을 보여주었다. 출처 김이지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무엇보다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그녀들의 한결같은 미모와 세련된 스타일링이다.
마치 90년대 후반의 전성기를 그대로 박제한 듯한 탄력 있는 피부와 각자의 매력을 살린 뷰티룩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단체 사진 속 멤버들의 룩은 자유롭고 쿨한 무드의 데님 앙상블로 통일하여 감각적인 ‘시티 레이디’의 표본을 보여주었다.
김이지와 윤은혜의 러블리한 핑크와 화이트 크롭 탑, 그리고 이희진, 심은진의 시크한 블랙 탑은 워싱 디테일이 돋보이는 루즈핏 데님 팬츠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