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간이 화보가 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아이콘,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또 한 번 한계를 모르는 미모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출처 장원영 인스타그램 이하 동일 지난 6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수식어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습니다.
사진 속 그녀는 실루엣이 가감 없이 드러나는 초밀착 니트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올라온 지 불과 한 시간 만에 10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기록하며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이번 룩의 핵심은 나나 재클린(NANA JACQUELINE)의 ‘Wilhelmina Contrast-Trim Knit Mini Dress’입니다. 차분한 그레이 톤이 감도는 라이트 블루 컬러와 화이트 배색의 정교한 조화는 장원영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 완벽하게 어우러졌습니다.
특히 몸매를 빈틈없이 감싸는 슬림한 니트 소재는 그녀의 가냘픈 보디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