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모로코 마라케시의 이국적인 노을 아래, 전설적인 우아함을 재정의하며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출처 신민아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루이비통 하이주얼리 컬렉션 ‘미시카(Mythica)’ 론칭 행사에 참석한 그녀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핑크빛 실크 드레스로 현장을 압도했습니다.
몸의 곡선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는 머메이드 라인은 그녀의 독보적인 실루엣을 가감 없이 드러냈고, 온라인상에서 ‘황금 골반’이라는 뜨거운 찬사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했습니다. 과한 노출 없이도 드레이프 디테일이 주는 입체감만으로 완성된 드레스 핏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았습니다.
여기에 화려한 광채를 내뿜는 넥리스를 매치한 루이비통 파인주얼리 신민아의 모습은 고혹적인 미학의 정점을 보여주었습니다. 뷰티 포인트 역시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돋보였습니다.
단정하게 묶어 올린 로우 번 헤어스타일은 가녀린 목선과 주얼리의 조화를 극대화했으며,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 위에 얹어진 내추럴 메이크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