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필리핀 보홀의 투명한 바다를 배경으로 꿈 같은 휴식을 만끽하는 순간이 공개되어 화제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돌고래, 바다, 물고기, 선상 컵라면, 그리고 맛있는 밥까지.
꿈만 같았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출처 한그루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마치 동화 속 마녀처럼 빗자루를 타고 창공을 가르는 듯한 유쾌한 점프 샷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절묘한 타이밍에 포착된 이 역동적인 포즈는 수많은 시도 끝에 완성된 듯 완벽했으며, 무엇보다 그녀의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수영복 자태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한그루가 선택한 스타일 역시 감각적이다. 화사한 핫핑크 컬러에 빈티지한 페이즐리 패턴이 새겨진 모노키니는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어우러져 더욱 생동감을 더했다.
여기에 캐주얼한 무드의 와인 컬러 캡 모자를 매치해 뜨거운 태양을 피하는 동시에 내추럴한 멋을 살렸고, 가녀린 손목과 발목에 레이어드한 비즈 팔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