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가장 찬란한 순간을 앞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한 편의 영화 같은 웨딩 화보와 함께 놀라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과거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났던 아픔을 딛고 혹독한 자기관리 끝에 이뤄낸 '최준희, 결혼 전 51kg 감량'이라는 드라마틱한 변화는 그 자체로 한 편의 인간 승리 서사와 같습니다.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이하동일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전한 '최준희 결혼 D-2, 41kg 근황' 사진 속에서는 거울 앞에서 팩을 붙인 채 피부 관리에 여념이 없는 모습과 함께, 가녀린 쇄골 라인과 탄탄한 복근이 돋보이는 '뼈말라' 실루엣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예비 신부의 설레는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했습니다.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셀프 웨딩 촬영에서 더욱 독보적인 빛을 발합니다.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풍성한 퍼프 소매와 스커트 자락을 따라 층층이 내려앉은 입체적인 러플 디테일의 웨딩드레스는 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