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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60대 패션, 여름 여행룩으로 세월을 거스르는 패셔니스타 입증 완료

 황신혜 60대 패션, 여름 여행룩으로 세월을 거스르는 패셔니스타 입증 완료

배우 황신혜가 울진의 푸른 하늘 아래, 한여름보다 뜨거운 그녀만의 세련된 여름 여행룩을 선보였다.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늘이 미쳤어요… 어쩜 이래~~~ 이러니… 내가 미쳐…안미쳐?"

라며 감탄사를 쏟아낸 사진들은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세월을 잊은 미모와 탁월한 감각으로 울진을 '신혜 스타일'로 가득 채웠다.

출처 황신혜 인스타그램 이하동일 항구와 시장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인간 레몬'을 연상케 하는 상큼한 컬러 매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량한 하늘색 슬리브리스 탑에 화사한 레몬 옐로우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캡 모자와 에코백을 더해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여행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이어 리조트에서는 성숙하고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래픽 프린트가 돋보이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티셔츠에 블랙 쇼츠를 코디하고, 블랙 버킷 햇과 흰색 플랫폼 샌들로 힙한 감성을 더했다. 특히 강렬한 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