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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의 태양보다 눈부신 루이비통 여신 신민아, 레드립 고혹미모

 모로코의 태양보다 눈부신 루이비통 여신 신민아, 레드립 고혹미모

이국적인 모로코 마라케시의 태양 아래, 배우 신민아가 범접할 수 없는 극강의 우아함을 피워냈다. 최근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 그녀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보조개 미소와 함께 다채로운 하이엔드 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출처 아이엠 엔터테인먼트 및 신민아 인스타그램 이하 동일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부드러운 크림 화이트 컬러의 케이프 코트 스타일링이다. 골드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기품 있는 실루엣에 브랜드의 클래식한 로고가 장식된 라탄 위빙 백을 매치해 여유로우면서도 럭셔리한 리조트룩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칠흑같이 짙은 머리칼은 굵고 탄력 있는 S컬 웨이브로 연출하여 그녀만의 페미닌한 매력을 극대화했고,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결 위로 생기 넘치는 피치 톤의 립을 얹어 결점 없는 여신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어지는 피팅 사진에서는 실루엣을 따라 유려하게 흐르는 페일 핑크빛 실크 카울넥 드레스로 고혹적인 자태와 레드립으로 고혹미모를 뽐냈다.

스포트라이트가 꺼진 일상 속 사복 패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