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흐름마저 우아하게 비껴간 자태다. 원조 컴퓨터 미인 황신혜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감각적인 일상복을 선보이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위적으로 꾸며낸 화려함 대신, 일상의 여유로운 태도에서 배어 나오는 자연스러운 멋이 그녀의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출처 황신혜 인스타그램(이하동일) 트렌드를 맹목적으로 좇기보다 자신만의 확고한 취향을 담백하게 풀어낸 그녀의 패션은 현대 여성들의 데일리룩에 훌륭한 영감을 선사한다.
이번 룩의 핵심은 부드러운 색감과 실루엣의 조화에 있다. 몸을 가볍게 감싸는 내추럴한 베이지 컬러의 헨리넥 티셔츠에 넉넉한 핏의 연한 그린 톤 팬츠를 매치해 활동성과 세련미를 동시에 잡았다.
여기에 룩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아이템의 선택이 탁월하다. 황신혜, 62세도 루이비통 가방 하나로 평범할 수 있는 캐주얼 차림을 하이엔드 감성의 룩으로 완벽하게 끌어올렸다.
약 453만 원대의 모노그램 코팅 캔버스 소재 '루이비통 어게인 백'은 은은한 파스텔톤 의상과...
#
꾸안꾸스타일
#
황신혜
#
와이드팬츠코디
#
연예인사복패션
#
여성패션
#
명품가방코디
#
루이비통어게인백
#
루이비통
#
데일리룩
#
황신혜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