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이며 지갑이며 시계며 명품 하나씩 모으다 보니 어느새 많이 쌓여서 정리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ㅜㅜ 평소 잘 차고 다니지도 않을 것들을 뭐에 홀려서 그렇게 사댔는지.. 대부분 준명품 브랜드들은 그렇게 금액이 크지 않았기에 편하게 잘 착용하고 다녀서 그냥 지금처럼 계속 사용하면 될것 같은데 지갑이랑 가방은 좀 고가의 것들이라 아껴써서 그냥 사용하기 보다는 팔아 버려야지라는 마음이 좀 많이 컸던것 같아용!!
요즘 개인거래도 많이 하더란 친구 말에 시도해 봤는데 여간 피곤한 게 아니더라고요?ㅜㅜ 한 두개 정도 팔고 나니 진이..다 빠짐..
네고나 당일 거래 파기가 많았어요. 그래서 거래 끝날 때까지 신경이 곤두서서 예민함이 장난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업체를 찾다 보니 발견한 것이 바로 럭션이에요. 그런데 여긴 견적 요청을 하면 평균 5개의 업체들이 24간 안에 견적을 주더라고요.
기본적으로 거래가 많은 가방이나 지갑부터 명품주얼리나 명품시계판매도 가능하다고 적혀있고 쥬얼...
원문 링크 : 명품시계 명품지갑 판매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