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때는 마음에 쏙 들었지만ㅋㅋ 조금씩 지루함을 느껴 돈 모아서 언능 다른걸 사고 또... 그러다가 다른걸 사고..
지갑까지에서 6개 정도 샀던거 같아요.. (하..
지금생각하면 너무나 후회지만 그땐 뭐 그때만의 핑계가 있었던듯ㅠㅠ) 암튼 개인으로 거래해서 팔아 보려다가 하나하나씩 전부 다 올리고 이사람 저사람 상대해야 할거 생각하니 너무 번거롭게 느껴져 결국에는 그나마 마음 편하게 업체를 이용해 보기로 결정해봤습니당! 그렇게 명품백 중고판매를 위해 찾아보던 중 알게 된 곳이 럭션이라는 앱이었는데요.
일단 나같은 귀차니즘이 뇌를 지배하는 사용자로서 굉장히 편리하더라고요. 24시간 평균 다섯 개가량의 업체 견적을 내주고 그 결과를 제가 직접 비교해 보고 후기도 살펴본 후에 거래를 성사시키면 되는 방식이었어요. 이렇게 간단하고도 편한 방법이 있었다니 일단 한 두개 올려보고 싹다 올릴 생각!
ㅎㅎ 게다가 여기 저기 알아보는 중에 보통 위탁해서 팔 시 수수료를 제하고 정산해 준다는 곳도 있...
원문 링크 : 명품백 중고판매 했어요 (feat. 여러곳 비교해서 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