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때 누구랑 영화관에 갔는지 무슨 내용인지도 잘 기억이 안난다... 단지 <주홍글씨>라는 영화에서 재즈바에서 재즈싱어였던 이은주배우님이
그리고, 영화중간에 이은주배우가 거실에서 소파에 누워서 틀었던 삽입곡으로 나왔던 Lysdal이 부른도 너무좋아서 바로 레코드가게에서 CD를 샀다 이 두곡 진짜 많이 들었다 그러다 자살소식듣고 이노래들으면서 울었던 기억이...참 독특한 분위기...넘 이쁜 배우였다 1년에 한번씩은 지금도 생각이 나는 배우이다 ️
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