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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 경여년-4화.5화.6화 쉐도잉 및 단어No099~184까지 누적복습>

 <중드 경여년-4화.5화.6화 쉐도잉 및 단어No099~184까지 누적복습>

아이고 오늘도 12시... 죽음은 수많은 악悪 가운데 가쟝 두려운것으로 꼽히지만 사실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 있는한 죽음은 존재하지 않고 죽음이 존재할때는 우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Sada는 살면서 내 혼魂을 두번본적이 있다..

두번다 죽음의 문턱이라서 본거같다.. 한번은 길건너다 두루말이휴지배달하는 1톤 트럭에 받쳐서 튕겨나갔을때 순간의 충격이 내혼을 나가게 했고 그혼이 튕겨나가서는 뒤돌아서 날 보고 있었다.

나랑 눈이 마주쳤다. 그리고 바닥에 쓰러졌고 경찰들이 왔고 삼성病院에 실려갔고 ...살아났다 또한번은 아산病院 수술실에 들어갔을때...

난 수술실이 그렇게 추운줄 처음알았고 산소통이란것도 처음봤고 수술침대가 그렇게 좁은 줄 처음알았다 그리고 저 위쪽에서 인턴들이 유리넘어 필기할거들고 횟집 수조에 붙어있는 조개들처럼 창문가까이 붙어서 날내려다보고 있었고 마취기운이 돌아 정신 잃기 전 천장에서 내혼이 날보고 있었다... 두번째 눈이 마주쳤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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