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시... 고정주용회장님 서재에 걸어놓고 음미하던 중국당대의 거장시인 백거이白居易 <술잔을 들며对酒>라는 당시가 적혀있다.
蜗牛角上争何事, 달팽이 풀위에서 무엇을 다투는가, 石火光中寄此身。 부싯돌 불꽃처럼 짧은 순간을 살거늘, 随富随贫且欢乐, 풍족한 대로 부족한 대로 즐겁게 살자 不开口笑是痴人。
하 하 웃지 않으면 그대들은 바~~보"c 아무리 디지털과부화로 디지털 멀미나는 세상에 살고 있어도 Sada는 이성과 감성을 가진 인간이다 그러니 내 인생살이를 위해 시诗를 읽고 음미하고 싶다.. 따뜻한 해냄새 머금은 봄바람이 불어보면 서재 커텐도 바꿔야겠다..
Sada랑Yibo랑<경여년 -8화>공부하기 “중국어백지복습포스팅 958일째 날” Sada는 9,580시간째 중국어 공부중... <경여년-8화 딱한문장 받쓰> 개또라이 2황자가 판시옌이 뭐하는걸 기다리겠다고 하나요?
二皇子:范闲 ( ) ( ) <경여년-8화 사진문제> 텅쯔징이 자기 아내와 아이를 죽인게 궈바오쿤이라고 써있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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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a랑Yi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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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花城사련谢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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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빙행동破冰行动황징위黄景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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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장부주偷偷藏不住진철원陈哲远조로사赵露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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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사복애니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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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사복天官赐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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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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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루莲花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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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위邓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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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년庆余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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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官赐福百无禁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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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喜马拉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