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서이추를 하려면 글하나라도 읽어봐야 하는거 아닌가? 무슨컨텐츠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들이대고 또 형식적인 댓글은 왜 다는걸까?
보는 내가 마음이 아프다... 단 하루 , 단 한번 뿐인 하루 이거늘....
왜이런데 시간을 쓸까? 어학관련 서이추만 받는다고 팔백오십번 말해도 개무시당하고 시도때도없이 들이대는 서이추하는 네이버블로그란 세상...
내가 영어.일어.중국어로만 프스팅하면 백퍼천퍼 저품질로 포스팅 850개를 누락시키는 네이버 AI... 그래도 이스트레스 받으면서 내가 여기서 이걸 해야하나?
그래도 매일 포스팅하는 이유는 딱 하나...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하는 이 개또라이 성격때문이다...c 공부시작전에 커피마시믄서 오늘 번역할꺼 받아쓰기할꺼 준비하믄서 랜덤으로 노래 듣는데...
아...씨...울어버렸네ccc < I love you> って言う曲は声が枯れて、声が裏返ったりかすれたりして、それを無理にシャウト気味で歌うのが一番かっこいいし、何より耳よりも心に響く。 自分にある感情や心の中心、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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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a랑yi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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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키유타카尾崎豊Ilove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