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 다양한 삶의 모델을 보여주는 데 어른들이 너무 게을렀다.
저자는 '진로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지 조언해주는 좋은 길잡이이다.
나에겐 사랑하는 직업이 있지만 코로나로 잠시 멈춰있어 내면의 양식을 더 채우는 중이다. 그헐지만 중년의 나에게 '만일 제2의 직업을 찾는다면 어떤 마음 가짐으로 고민해야 할까?'
라는 물음에 대답해주는 좋은 안내서이다. 삶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하는 것을 가치관이라고 한다.
다시 말하면 가치관이란 자기 자신을 비롯하여 세상 여러 일들과 사상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이나 태도를 말한다. 나는 무슨 일을 할 때 가장 기쁘고 열정을 바치고 싶은 마음이 드는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사람들은 모두 자기 삶에서 가슴을 뛰게 만드는 그 무엇을 찾아 열정을 바쳤다. 작가 헤르만 헤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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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을열어주는진로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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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삶의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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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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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