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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라고 봐주는 것 없는 풀..

 장마라고 봐주는 것 없는 풀..

몇칠간 비가 제법 많이 왔다.의논할 일이 생겨 비동 큰마태오 아저씨댁으로 가는 길... 큰마태오 아저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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