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도착한 첫날, 우선 제 배를 채울 곳을 찾기로 했어요. 친구와 함께 고민하던 중 발견한 용두암해촌.
제주공항 근처에서 쉽게 도착할 수 있는 맛집으로, 뼈 없는 갈치조림으로 유명하다고 하니 기대가 되었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용두암해촌은 공항에서 차로 단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넓은 주차공간과 쾌적한 실내 좌석이 있어 단체 여행객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죠. 이곳은 제주 바다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며 식사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습니다.
비행기에서 쌓인 피로를 풀어주기 위한 최고의 장소라 생각했어요. 이곳의 갈치조림은 손질이 필요없는 뼈 없는 갈치로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모두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깊은 양념 맛이 갈치살에 배어 있어, 씹는 순간 고소함이 팝업 되더라고요. 제주에 오면 꼭 한 번은 맛봐야 할 별미입니다.
누가 이런 발상으로 갈치조림을 만들었을까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곳의 인기 세트메뉴 구성 저희는 4인 세트를 주...
원문 링크 : 제주 바다를 느끼며 즐기는 제주공항근처갈치조림, 용두암해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