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건동 아메리카노 #반월역 팥빙수 # 반월역 커피 #반월역 바리스타 강 오늘 느지막이 일어나서 부모님 집으로 이른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너무 피곤한 탓에 아침 시간까지 쉬었네요 부모님 집은 가까운 거리라얼른 고고 (저희 집은 제사가 없고 1년 중 쉬는 날이 거의 없어서, 오랜만에 한가한 하루) 엄마가 만들어주신 나물, 육전, 보리굴비, 싱싱한 미꾸라지로 만든 추어탕 등등 정신없이 해치웠어요!!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엄마 잘 먹었습니다!!!
식후엔 역시~ 커피죠 부모님과 저희가 좋아하는 커피를 사러 역 근처 바리스타 강이라는 곳으로 갔어용 위치는 반월역 근처이고 원두를 직접 볶는 곳인데 입맛에 잘 맞아서 잘 가는 곳이에요 샷 추가한 아메리카노 3잔, 카푸치노 1잔, 팥빙수를 (요즘 팥빙수 중독ㅋㅋㅋ) 시킨 후 시원하게 대기하며 원두도 구경하고 그런데..핑크덕후이자 귀욤캐릭터 덕후인 저의 시야에 들어온 귀여운 사진!!! 다음에 꼭 먹어봐야겠어요 그때 다시 후기 올릴게요 넘 귀여워서...
원문 링크 : 맛있는커피와 함께 한 추석먹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