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쉽게 하는 것 같던 임신이 이렇게 어려운 일인 줄 몰랐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와 아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부부들에게 도움 되길 바라며 우리 부부의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WEDDING 우리 부부는 2023년에 결혼했습니다. 남편 나이 만 34세, 제 나이 33세였습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에 결혼하는 것을 대부분 선호하기 때문에 조금은 늦은 것 같기도 한 나이였습니다. 2년이 흐른 지금 보면 제 친구들의 절반 정도 결혼하지 않은 것 보면 결혼 시기가 점점 늦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 어떻게 하게 되었을까? 결혼 준비는 약 6개월 정도 진행했습니다.
사귄 지는 5개월 정도 되었을 때였습니다. 어떻게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었는데요.
서로 알고 지낸 세월이 길어 지켜보며 파악한 게 있었습니다. 많이 사랑하고, 제가 생각하는 큰 단점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인생 시기적으로 새로운 삶을 받아들이기에 적절했습니다...
원문 링크 : 신혼에서 임신준비까지, 우리 부부의 솔직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