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상관 없이 사계절 내내 외출시 선크림은 필수 예요.
귀찮아서 안 바르고 외출한 날에는 금새 기미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짜서 쓰는 선크림은 손에도 묻고 또 한 번 닦아야 해서 번거로운데 선쿠션이 빠르게 바르기에도 좋고 간편하더라구요.
외출시에 휴대하기도 좋구요. 제가 쓰는 건 AHC 시카 카밍 EX 선 쿠션 입니다.
실제로 봤을 때 손바닥 크기의 엄청 큼직한 쿠션이여서 어떤 느낌일지 얼른 써보고 싶었어요. 열어보면 이렇습니다.
AHC의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느껴지는 패키지예요. 거울에는 새것이라 필름이 붙어있습니다.
쓸 때 떼어내면 됩니다. 거울도 큼지막한게 보기 너무 좋더라구요.
심지어 멀리서 비쳐볼 때도 잘 보여요 쿠션은 회색 입니다. 쿠션을 묻혔을때 색도 잘 보이고 포송포송 한 느낌 입니다.
느낌도 착착착- 시원하고 좋아요. 물방울무늬로 되어있어서...
원문 링크 : 톡톡 쿠션이 커서 한 번에 발라지는 편한 선쿠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