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최애 맛집으로 여겼던 대흥동 얼큰이칼국수 맛집 복수분식. 지금 자이아파트가 있는 곳에 있다가 총3번 이전해 최근 현대아파트 부근으로 이동.
처음 이동분 사장님 시절ㅡ 깊은 국물맛과 쫄깃탱탱한 면발. 너무 걸쭉하지 않게 개운하고 깔끔한 국물이 환상의 콤비를 이룬 얼큰이 칼국수집이라 많게는 일주일에도 몇번이나 가곤했던 곳.
바쁜 일상에 최근 몇년은 포장해와서 직접 집에서 끓여먹었었다. 영업시간 화요일~일요일 11시~밤8시 (브레이크 타임 3시~4시, 월요일휴무) (일요일은 브레이크타임 없이 4시까지) 메뉴 칼국수 6,000원 수육 17,000원 두부두루치기 12,000원 오징어두루치기 19,000원 최근 방문한 복수분식.
좁은 공간으로 이전을 한지라 앉을 수 있는 자리는 많지 않았다. 비올때면 생각나는 얼큰이칼국수 오랜만에 방문해서 감회가 새로웠다.
수육을 시키려했지만 오래 기다려야 해서 얼큰이만 두개 주문. (수육은 기존 방식이 아니고 족발처럼 한방재료로 끓여내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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