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꽃가루 미세먼지 황사에 목이 턱턱 막히고 코가 시큰한 요즘 목이 껄껄한게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땡긴다. 낮에는 예쁘게 잘 잘랐는데, 밤에는 왜이래 급한 마음에 날렵(?)
하게 찢겨버림. 밤에 먹어야 더 맛있던가 밤 크림이 딱 두배 더 맛있네.
밤공기는 왜이리 포송하니. 미세먼지만 없으면 돗자리 누워 별 세고 싶은 밤.
촉촉. 신요조도 하드 자주 먹던데 하드잔치 한번 열어 보고 싶음.
쌍쌍바 해태제과에서 1979년부터 생산하는 아이스크림. 한 아이스크림을 쪼개서 둘이 나눠 먹는다는 컨셉이 특징.
동일가격의 다른 아이스크림보다 양이 많은 게 최대의 장점이라는데, 사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 중 하나로 예를들어 메로나, 스크류바 같은 경우 75ml 지만 쌍쌍바는 67ml로 실제 양은 더 적은 편에 속한다. 2021년 기준 67ml에서 75ml로 올라갔다. 출처 나무위키 칼로리120kcal 탄수화물 : 17g, 단백질 : 2g 지방 : 4.8g, 당류 : 16g 나트륨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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