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너무 좋아하는 중국친구와 함께 티타임코퀴 센터 쪽 레스토랑인데 여기 나초 어마무시~~~~ 갑자기 땡기네 ㅎ 작년 여름인가 ... 기억이 가물가물 또 먹고프네 땅이 넓어 슬픈 캐나다포코의 작은 영화관 저렴하게 조용하게 넓은 공간에서 아이들은 영화보고 엄마들은 미팅하기~~ 차한잔의 여유 밀크티 한창 많이 마실때~~~버블티 마실때 버블 너무 좋아서 엑스트라 추가해서 먹다가 과하게 살찌기도 했고 먹을 만큼 먹어서 안먹음 ㅎ밤에 보니 또 먹고 프다 ㅠㅠㅠ드디어 포스팅!!!!!!
언니들이랑 같이 가게된 랭리의 수영장 저렴하다보니 사람이 어마무시 허허허허같이 가서 그렇지 절대 혼자는 못갈거 같은....한시간 전부터 줄지..........
월넛그로브 야외수영장 2019년 여름 그리고 밴쿠버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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