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 강사의 강의 중 “지역사회가 아이들을 키웠다” 와 같은 맥락으로한국에서의 아이키우기란나에게 누군가가 키워준다 하는 느낌감사하게도 그랬다지금도 한국 자주 가고프고 자주 가는 이유 중 하나캐나다에서 처럼 내가 육아하지 않아도 되고나도 케어받고 그런 이유~~~이민 와서 처음 혼자 아이 키우기에 들어서서배울게 너무도 많았고아직도 그러한 과정이지만이제 조금 익숙해 졌다 그래서 많이 힘들지 않네 ㅎㅎ일까지 함께해야 했기에 정말 죽을듯이 힘들었지만 말이다 일마저도 이제는 자리잡혔고 익숙해 지니그야말로 마음의 평화가 ~~~~~여름에 생일파티 초대되어서 처음 필핀 친구네에 조인했는데편했다 ㅋㅋㅋㅋ..........
아이와의 하루하루 ️ 캐나다 육아일상은 아니고 가끔 있는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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