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오늘은 요리 하기 싫은 날 더블에스지도사 2018. 4. 10. 15: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어제와 다른 날씨입니다 우중충하고, 내일 비가 온다는데 벌써부터 '비가 내리겠군' 하고 있네요 바람도 계속 불고, 어두침침한 날에는 따뜻한 국물음식이 생각나죠?
그래서 저는 곰탕집을 찾았답니다 수육곰탕입니다 쫀득쫀득 적장히 비계와 살코기가 합을 이뤼주니 식감이 정말 좋아요^^ 먹음직 스러워 보이나요? 저는 원래 밥따로 국따로 먹는 스타일인데 여기는 말아서 나오더라고요 다음번 주문할 땐, 물어보고 주문하려고요 그래도 맛있게 먹긴했답니다^^ 메뉴판에 7세이하가 먹을 수 있는 아기곰탕이 있었어요~ 한번 시켜봤답니다 작은 뚝배기에 곰탕과 공기밥이 따로 나왔어요 살코기는 손과 젓가락을 이용해서 찢었어요 약간 아기한테 짭잘해서 뜨거운 김도 식힐겸 물을 탔답니다 생각보다 아기가 잘 먹어주었어요^^ 남은 곰탕은 비닐팩에 담아왔답니다 곰탕을 육수삼아 진밥을 하면 간편한 곰탕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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