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달퀵서비스입니다. 이제 슬슬 겨울이 지나고 봄이 다가오는 게 조금씩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특히 3월에는 개학철과 인사이동철이 겹치는 시기라 많은 분들이 선물배송을 보내시기 위해 퀵서비스를 많이 이용하시는데요. 그것이 지나고 나서 기다리고 있는것이 무엇이냐?!
바로 화이트데이입니다. 출처 : 나무위키 이런 내용처럼 화이트데이가 상술이라고하지만, 이것을 꼭 나쁘게 볼 필요가 있을까요?
기분 좋은 선물을 주고 받는 기념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빛달은 생각한답니다. 물론 선물을 주고 받는 당사자 서로 간에 너무 과도한 부담을 주고 받지 않는다 가정 하에 말이에요.
화이트데이에는 여러가지 선물을 주고 받는데 아무래도 발렌타인데이에 대응하는 날이다보니 한국에서는 남자가 여자에게 사탕을 주는 날로 많이 알려져있지요. 제가 선물을 자주 주고 받았던 시절에는 무조건 사탕으로 된 선물만 주고 받았었는데요.
하지만 요즘에는 굳이 사탕이라는 한 가지 카테고리에 한정 짓지 않고, 마카롱이나 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