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랜드 #전시행정 #안동유교랜드후기 #세금낭비 #지방예산감시 #내돈내산리뷰 #문화체험실패 #운영부실 #포토존뿐 #콘텐츠실종 – 직접 가보고 충격받았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기대는 안 했어요. 전통문화 체험관이라길래 그냥 아이와 잠깐 시간 보내러 갔죠.
근데 막상 도착하고 나서,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너무 멀쩡해서 충격, 너무 비어 있어서 또 충격. --- 1.
시설은 멀쩡해요. 너무 멀쩡해서 충격 자동문 열리자마자 대형 전광판이 반깁니다.
“도산서원 코스”? 있어 보입니다.
천장은 나비가 날고, 미니 폭포와 조형물, 노란 은행나무에 실내 미끄럼틀까지. 겉모습은 진짜 괜찮아요.
돈 들인 티 납니다. 문제는 그 안이에요. --- 2.
콘텐츠도, 체험도 없습니다 내부 전시실은 어린이 과학관 느낌. 터치하면 작동하는 패널?
반응 느리고 내용은 부실. 선비 캐릭터 조형물?
그냥 인스타용 포토존 수준. 3. 세금으로 만든 관람객 없는 ‘카페테리아’ 커피 머신, 자판기, 테이블, 정수기까지 완...
원문 링크 : 안동 유교랜드, 여긴 왜 만든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