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소설책을 가져왔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녹나무의 파수꾼이라는 책입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너무너무 유명한 소설가잖아요? 저도 용의자 x의 헌신, 라플라스의 마녀는 읽어봤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거든요!
- 책을 읽게 된 계기 제가 어휘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은 있었어요!
그치만 뭐든 실천으로 옮기기 어려운 법이잖아요..? 저만 그런거 아니라고 해주세요..ㅎ 그렇게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제가 또 게임 경기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중 티원!!
페이커님 팬입니다.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이잖아요 아무튼 페이커 추천도서하면서 각종 도서 사이트에 올라왔다는 말을 듣고 나중에 거기 있는 것 중에서 읽어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최근에 학원을 다니기 시작해서! 지하철에서 폰을 하는 것보다 책을 읽고 싶어서 뭐 읽을까 페이커 추천도서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제일 허들이 낮은 소설책을 선택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나와있어요! 아래는 추천도서 목록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