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일상입니다 저는 그동안 코타키나발루로 여행도 다녀오고 여름을 끝내주게 즐기며 까매지고 살도 제철처럼 올랐습니다 몸무게는 공개 안함 진짜 심각하기 때문이죠 아무튼 이렇게 여름휴가도 끝났고 4분기가 시작되기에 열심히 살아보자!!!!!!!!!!라는 마음가짐을 한 번 가져봅니다.
그렇게 빌린 책 두 권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양적 추론 사실 둘 다 그냥 작은 도서관에 있는 책으로 빌려봤구요 요즘 글 쓰는 능력도 추론 능력도 너무 부족한 것 같아 그중에 재밌어 보이는 책들로 데려왔습니다.
근데 양적추론은 재밌다가도 좀 졸려서 카테고리 몇개만 골라읽었어요 ㅎ 원래 대학 교양 강의용으로 저술한 책인듯요 =과제 내줌 그래서 도망침. 그리고 귀멸의 칼날 극장판을 개봉일에 맞춰 보고 왔습니다 ㅎ 2025년 최고의 선택 포디 강추합니다 근데 키링 이노스케 떠서 울었어요 결국 시노부로 교환했어요 ㅎ 1주차 특전도 야무지게 받은 상태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치만 제 최애는 기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