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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을 찾아온 전용기 27대, 구제금융의 신호?

 버핏을 찾아온 전용기 27대, 구제금융의 신호?

얼마전, 트위터에 정말 재밌는 이슈가 하나 올라왔습니다. 번역해보자면, 오마하에 그룹지어 총 27대의 전용기가 시간대별로 도착했다는 겁니다.

오마하는, 워렌버핏옹이 살고계신 동네로 유명하고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동네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조그마한 도시에 전용기가 27대가 왔다, 과연 우연일까요?

??? : 구제금융 선착순 10명.

늦으면 못받는거다. 상기 트윗을 날린 fuzzypanda는 각 비행기의 출발지점으로 어떤 은행들일지 추측을 하여 글을 올렸습니다.

추정되는 은행들의 티커들은 PACW, WAL, FRC, ZION, KEY, FITB, VHN, HBAN, UMBF, ALLY, PNFP, EWBC, RF, MTB, ASB, SF, MOFG, NTRS, BMO 등입니다. 단순 저 트위터리안의 추측일뿐이며, 해당 티커들을 갖고계신 주주께서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버핏옹은 2008년 금융위기때 골드만에 50억불 투자한 것으로도 유명하죠. 저 때 골드만에게 우선주 등 알짜배기들...

# 구제금융 # 워렌버핏 # 은행주 # 크레딧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