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항상 미뤄왔던 일이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스토어 창업". 2020년 한창 신사임당 채널에서 창업 다마고찌 영상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감명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었는데, 그 이유는 "너무 먹고 살 만해서." 니가 벌면 얼마나 벌길래 먹고 살 만 하다고 말하냐?
라고 하실 수 있지만, 많이 벌고 조금 벌고를 떠나서 제가 정말 절실했다면 가만히 앉아서 놀고먹을 수 있었을까요? 이악물고 스마트스토어를 하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최소 배달알바라도 뛰었을 겁니다.
(제 블로그 이웃분 중에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배달알바를 열심히 뛰는 분이 있으십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놀고먹던 나날이 지나고, 정말로 부자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물론 알고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살아남기 정말 힘들다는 것.
하지만, 시도조차 해보지 않고 빈둥빈둥 누워서 하루를 낭비하는 것보다는 실패라도 해보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와 이런 얘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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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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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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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초보
원문 링크 : 스마트스토어, 시작하고야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