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는 항상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시도를 보여줍니다. 이번에는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인 발렌시아가(Balenciaga)에서 2025년 여름 시즌을 위해 선보인 "브라이트 핑크 매트 스판덱스 3D 프린티드 탑(Bright Pink Matt Spandex 3D Printed Top)" 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 옷... 진짜 입을 수 있을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디자인만으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이 핑크탑(?)은 한화 약 460만원이라는 가격에 출시가 되었는데요, 타이트한 실루엣에 등과 어깨를 과감하게 오픈한 디자인을 가진 이 옷, 이 옷에는 특별한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패션 브랜드와 3D 프린팅 기술의 조합 바로, 나일론 80% + 스판덱스 20% 소재로 제작된 '3D 프린팅 기술' 이 적용되었다는 점입니다. 발렌시아가는 이전에도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실험적인 패션 디자인을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기존의 3D프린팅 소재의 딱딱한 느낌에서 탈피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