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3일 새벽길거리에서..... 아침5시인데 한낮에 더위가 얼마나 기승을 부릴지 암시하듯 안개가 자욱한 거리에 빗자루와 쓰레받이를 들고 맡은 구간을 청소하는데....
뒷쪽에서 어떤 여성이 말을 걸어오네요! “아저씨 나 모르요?”
돌아보니 한명회 아주머니더군요! (서있으면 왠지 목이한쪽으로 꺾여있길래 제 나름대로 떠오르는 변명을 붙어봤네요!)
이 아주머니는 나이가 61세라고 하는데 그럼 할머니인가! 왠지 나이에 비해서 외모는 아주머니처럼 보이고 강진고속버스터미널 쪽의 도로를 20분에 한번씩 지나다니신다!
그래서 그 주변에 장사를 하는 분들은 다 알고 저도 이 부근에 청소구간으로 맡아서 하는 중이라 알게되었는데..........
복음을 전한다는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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