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여정의 은유로서의 유대인과 헬라인 우리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어디로 가는 것을 멈춰야 할 필요가 있다. 관상기도의 수련을 통해서,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의 현존의 신비에 이를 수 있으며, 이타적인 사랑의 실천으로 하나님의 은총의 능력을 분명히 드러낼수 있다.
이것이 바울이 추천하는 “가장 좋은 길”이다. 그것은 표징과 기적에 대한 필요를 넘어선 적이 없었던 신자들에게는 장애물이다.
하나님과의 일치를 위해 올바른 길에 서 있는 것이 영적 위안과 단순한 증거(표적과 이적 같은)를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다. 반대로 당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할 때, 옳은 길 위에 서 있는지 아무 증거도 없..........
가장좋은 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