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퀴진 #양고기파는곳 #신년회 #맛나네 신년회를 간단히 마음맞는 사람끼리 한번 진행했어요. 급 번개지만 열명이 모였네요.
램치킨인줄 알고 예약했다가 다르다는걸 알았을때는 시간이 촉박해 기냥 가보는거죠. 분위기는 램키친보다 좀 젊은분위기 경쾌한 음악과 진원들의 파이티있는 샤우팅이 인상적이네요.
초벌한 양갈비를 잘라서 가져다 주고 바로 불쑈 진행해주네요… 파이야~~~~ 양갈비 오기전에는 술만 주구장창 마셨는데 메인디쉬가 오면서 사진찍기 열풍이네요. 어묵탕 강추입니다.
술이 술술입니다. 왜 갈비대를 안주나했는데 나중에 다 챙겨주네요.
손에묻지말라고 티슈 감아주는 센스 ㅋ 은근히 양갈비 먹는 재미도 있네요. 우선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중간중간에 시킨것 못찍은게 많네요.
그래도 차선으로 간곳이 나름 나쁘지 않았다는것에 감사할 따름이지요.
^^;...
원문 링크 : 램퀴진에서 신년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