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 번은 가족사진을 담아요. 되도록 필름으로 찍고 꼭 액자로 만들어 벽에 걸어둡니다.
거실 한쪽 벽에는 그렇게 해마다 하나의 액자가 늘어납니다. 가끔 그렇게 담은 사진을 천천히 바라봅니다.
남는 것은 사진뿐이라지만 그 사진 속에는 그때의 우리 모습이 많은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사진을 보고 우리는 더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해가 갈수록 함께 담은 사진이 많아질수록 우리는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중형 흑백필름 밀착인화 흑백필름으로 담은 가족사진 흑백필름으로 담은 가족사진 중형 흑백필름 1 롤 9컷을 촬영하고 암실에서 프린트해요.
오래 두고 볼 수 있도록 8x10inch gelatine silver print 1매 8x10inch contact sheet 1매 ‘소소한 풍경, 오롯이 담다’ _기록이 필요한 모든 사진을 촬영합니다. . 행궁동 사진관 .
수원시 팔달구 수원천로 359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 화요일은 휴무 모든 촬영은 예약을 해주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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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족사진을 필름으로 남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