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주 명리 전문가 '사주다움'입니다.
오늘은 신살론 쉰일곱 번째, '십이운성 관대'에 대해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관대[冠帶]란, 사주명리학에서 전해 내려오는 십이운성 중 '자기 관리, 책임감'등을 상징합니다.
정확히는, 감정에 충실했던 시기를 지나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로 '자신을 돌보고 검열하는 시기'라 하겠는데요, 한자의 의미를 분석해보면, 冠[갓 관, 성인으로의 시작]과 帶[띠 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뜻하기에 사회의 일원으로써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지려는 태도를 '관대[冠帶]'라고 하겠습니다. 순서상으로는 목욕 다음으로, 세 번째 단계로 간주되며 인간의 생애로 비유하면 16 ~ 20세 정도의 청소년기로, 이 시기에는 '자기 검열, 통제력, 예의 바름'등 절제된 모습을 보이나, 그 안에는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통제하려는 심리가 강하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관대가 사주원국에 있거나, 운에서 오는 분들을 위해 구체적으로 글을 쓰려 하니, 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