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주 명리 전문가 '사주다움'입니다.
오늘은 신살론 예순여섯 번째, '십이운성 양'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합니다! 양[養]이란, 사주명리학에서 전해 내려오는 십이운성 중 '섬세함, 공감능력'을 상징합니다.
정확히는, 아직 태어나지는 않았으나 어머니 품 안에서 양분을 받아 성장한 상태로, 태[胎]에서 막 태아가 만들어졌다면, 양[養]에서는 양분을 공급받으며 출산을 기다리는 시기라 하겠는데요, 한자의 의미를 분석해보면, 養[기를 양, 몸과 마음을 기르다]를 뜻하기에, 누군가로부터 보살펴지고, 보호되며, 성장한다라 하겠습니다. 순서 상으로는 태 다음으로 열두 번째 단계로 간주되며, 인간의 생애로 비유하면 '출산 직전의 상태'라 하겠는데, 이 시기는 주변의 변화와 타인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살아갈 수 있기에 오늘은 양이 사주원국에 있거나, 운에서 오는 분들을 위해 구체적으로 글을 쓰려 하니, 이 글만 읽어보셔도 양에 대해 100% 이해하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럼 지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