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사주 명리 전문가 '사주다움' 인사 드립니다 :) 일주론[日柱論] 공지 이후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는데, 그간 모두 평안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사실 콘텐츠를 발행하면서, 지속적인 소통도 하고 싶었으나, 역량이 바램을 담아내지 못해 아쉬웠던 순간이 많았는데요, 본격적으로 바빠지기 전에 전체적인 방향성을 안내드리는 시간을 갖는 것이 예의일 것 같아 총 3가지 내용을 담아 글을 씁니다 :) 먼저, 제가 블로그를 작성하는 요지는 한 가지입니다. "자신의 사주답게 인생을 살아가는 것" 처음 소개글을 작성한 이후로 [일주론, 신살론, 전자책]에 이르기까지 주제가 다르고, 글의 형식은 달랐으나 모든 글에는 공통된 관점이 있었습니다 :) 그건 바로, "나" 즉, 개인의 고유성을 기준으로 작성했다는 것인데요, 일주론을 통해, 60개의 일주의 장점과 보안점을 작성하여 [나의 기질 알아가는 컨텐츠]를 작성했고, 신살론을 통해, 내가 가진 신살[神煞]의 종류, 원국 내 위치, 대세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