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사주 명리 전문가 '사주다움'입니다 :) 지난 2개월간 한 분 한 분께 전달드린 25년도 일주 운세는 잘 읽어보셨나요? :) 어떤 분들은 "아 맞아...
요즘 내가 딱 이래" 하며 고개를 끄덕이며 읽으셨을 테고 또 어떤 분들은 "아 ~ 올해 좀 잘 됐으면 좋겠는데" 하며 앉은 자리에서 정독하신 분도 계실텐데요, 누군가에게는 가볍고 재밌는 글이었을 수도, 누군가에게는 마음 한 편을 울리는 희망의 한 줄이었을지 모릅니다. 이처럼 각자의 마음이 같을 순 없지만, 이번 일주 운세집을 제작하며 단 한 가지는 같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했습니다.
그건 바로 ~~ '올해는 조금 덜 불안해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700명의 내담자분을 상담해온 결과, 공통적으로 "올해 망신살이 있다는데 어떡하죠?" "올해 취업이 될까요?"
, "저는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처럼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고민을 많이 해주십니다.
사생활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지만,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