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주 명리 전문가 '사주다움'입니다.
오늘은 (다움명리) 3번째 시간, 오행(五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마 명리학을 모르시는 분도 (목, 화, 토, 금, 수)에 대해서는 많이들 아실 텐데요, 흔히, "나는 나무(木)로 태어났대" "내 사주에 금이 많아서 화(火)가 필요하대" "내 사주에 물이 없어서, 물이 많은 사람을 만나야 된대" 이처럼 기질을 물상(物象)으로 설명하게 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허나, 기운을 물상(物象: 물질)으로 설명하는 과정에서 많은 오해들이 발생하게 되는데, 목[木]의 기질이 어떤 것인지 설명하기보다 '나무'라는 명사를 활용하게 되면 이해는 훨씬 빠르나 마치, 사주를 영양제처럼 생각하기 쉽습니다.
아마 이런 표현은 처음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사주를 영양제처럼 생각한다?
이게 무슨 말이지? 쉽게 말해, 부족하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것으로 "사주에 물이 없어서 물이 많은 사람을 만나야 된대" = "나는 철분이 부족해서 철분을 챙겨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