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카쿠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철야의 노래 11화의 감상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상 후기 시작은 나즈나가 코우에게 미도리의 메이드 카페에서 받은 급료로 침대 등의 각종 가구와 물건들을 자랑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매우 휑했던 때와는 상당히 세련된 방을 보며 코우는 매우 감탄사를 날리지만, 코스튬은 어째서 산 건지 묻습니다. 나즈나는 메이드 일을 하면서 자본주의의 맛을 제대로 느껴 본인이 진행하고 있는 곁잠의 퀄리티를 높여 더욱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 대답하는데요.
그러니 코우에게 피곤해 보이는 호객을 찾아서 데려오라고 부탁하는 나즈나. 코우는 호객을 찾기 위해 밤거리를 서성거립니다.
그렇게 이곳저곳을 서성이다 육교에서 코우는 한 여자와 마주치게 되는데요. 담배를 피우고 있는 그 여성은 매우 피곤해 보이는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코우의 시선을 느꼈는지 여성은 자신에게 무슨 볼일이 있느냐고 묻는데요. 당황한 코우는 뭔가 지쳐 보인다며 잠시 얘기라도 나누지 않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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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애니 후기] 애니메이션 철야의 노래 11화 감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