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카쿠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늦었지만 이세계 삼촌 9화의 감상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상 후기 시작은 2018년 8월, 무더운 더위를 맞고 있는 삼촌과 타카후미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이 무더운 더위 속에서도 세가 게임을 돌리는 삼촌. 하지만 디스크를 읽지 못한다는 내용의 문구가 떠 어리둥절하는데요.
이를 본 타카후미는 더위 때문이거나 혹은 수명이 다 된 게 아니냐고 묻는데, 그 말을 들은 삼촌은 멘붕에 빠지게 됩니다. 잠시 후, 아빠와 동생 치아키와 함께 낚시를 다녀온 후지미야.
삼촌과 타카후미는 후지미야가 오기 전부터 열심히 게임기를 고치고 있었는데요. 그런 두 사람에게 아이스크림을 권하는 후지미야.
더위에 허덕이고 있던 두 사람은 바로 후지미야가 가져온 아이스크림을 허겁지겁 먹기 시작합니다. 그런 두 사람을 보며, 후지미야는 어째서 얼음 마법을 사용해 방을 시원하게 하지 않는 거냐고 묻는데요.
그 말을 듣자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는 반응을 보이는 삼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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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애니 후기] 애니메이션 이세계 삼촌 9화 감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