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2024년 4분기 애니메이션 이토 준지의 소용돌이(우즈마키)의 3화가 방영이 되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소용돌이 3화의 애니 감상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애니 후기 소용돌이 우즈마키 3화 이토 준지 소용돌이 3화 중... 소용돌이 3화는, 등대에서 무사히 살아남는데 성공하게 되었지만 병원에 입원하게 된 고시마 키리에는 병원에서 사람의 피를 흡혈하는 임산부들을 보게 됩니다.
한 편, 사이토 슈이치의 어머니 유키에는 가위로 자신의 귀를 찌르는데요. 화상을 심하게 입어 병실에 입원하게 된 키리에는 슈이치로부터 어머니의 상태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이후 임신한 사촌 언니 케이코와 병원에 입원해 같은 병실을 쓰게 된 키리에. 짐을 대신 정리하던 중 천으로 감싸진 무거운 물건을 보며 이상해 합니다.
한 편, 키리에의 아버지는 소용돌이가 스며든 톰보 연못에서 흙을 퍼내 도자기를 만들기 시작하는데요. 다음 날, 온몸에 구멍 난 상처가 난 채 사망한 변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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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애니 후기] 소용돌이 우즈마키 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