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내가 좋아하는 재료들만 넣은 나만의 커스텀 볶음밥 레시피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제가 집에 부모님과 함께 살다 보니 보통은 요리를 할 일이 없던 터라 요리를 잘 못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요리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편이라 아주 가끔씩 요리를 하곤 하는데요. 그중 그나마 제가 자신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게 바로 볶음밥입니다.
다만 저 같은 경우 보통 볶음밥을 만들 때 아무 재료나 대충 넣고 볶는 편이라 크게 정해진 레시피는 없는데요. 그래도 볶음밥을 할 때 무조건 빼먹지 않는 게 있다면 대파를 썰어 기름에 볶아줌으로써 파기름을 내주는 것과 참치캔의 참치를 기름기를 쫙 빼준 후 넣고 있고, 간의 경우는 보통 소금이나 후추를 넣어 잡아주는 편입니다.
그러면 보통은 기본은 가는 것 같더라고요. ㅎㅎ d 참고로 며칠 전에도 간만에 볶음밥을 해먹었는데, 이번에는 파기름과 참지 외에 냉장고에 새싹이 있어 새싹을 대충 썰어서 함께 넣어 볶아봤는데 새싹의 식감이 아삭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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