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카쿠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5월 4일 오후부터 5월 5일 하루 동안 아무 글도 올리지 않았기에 그날에 있었던 일과들을 간단하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5월 4일 - 5월 5일 사이의 일과 5월 4일, 같은 모임에서 활동하시는 지인분과 함께 5월 3일에 개봉하였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인 가디언즈 갤럭시 Volume 3를 보기 위해 야근을 끝내자마자 집에서 간단히 옷만 갈아입고 홍대에 방문하였는데요. 햐...
진짜 역시 제임스 건 감독님 아니랄까 봐 간만에 제대로 된 마블 영화를 봐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d 특히 제가 마블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흘릴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가오갤 3를 보면서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ㅠㅠ d 그렇게 영화의 관람을 끝낸 후,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지인분과 함께 지난번에 서로이웃이신 테드 님께서 소개한 적이 있는 소코야를 방문하였는데요.
아쉽게도 방문했을 무렵에 브레이크 타임이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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