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카쿠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코노폭염) 6화의 감상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상 후기 이번 6화의 경우 마침내 익스플로전을 배운 메구밍이 모험을 떠나기 위해 돈이 되는 알바를 뛰는 과정에서 우연치 않게 득템(?)
한 30만 에리스를 통해 모험가로서 아르칸레티아행을 떠나는 과정을 담고 있었는데요. 5화에서도 언급했듯 메구밍의 아이덴티티인 익스플로전을 배움으로써 드디어 메구밍이라는 캐릭터가 돋보이기 시작한 데다, 후니후라와 아루에, 그리고 융융으로부터 각각 마법 지팡이와 안대, 망토까지 선물을 받음으로써 우리가 알던 본편의 메구밍이 완성(?) 되었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d 그리고 춈스케의 떡밥과 더불어 아네스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점 또한 상당히 재미있고 흥미롭게 만들어 주었는데요. 5화까지만 해도 저는 엑셀 마을로 가는 줄 알았지만, 엑셀이 아닌 물의 잉여신의 신도들의 활동하는 본산지 아르칸레티아로 이동하는 만큼 잉여신님의 카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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