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작년 즈음, 한창 코로나로 세상이 시끄러웠을 시기에 우연히 코로나에 걸리게 된 이후, 나갈 돈은 많은데, 반대로 일을 못 하게 되어 돈이 부족하게 되면서 몇 개월 꾸준히 해오던 운동을 쉬게 되었는데요. 쉬다 보니 자연스럽게 운동을 안 하게 된 것이 어느덧 1년이 돼버렸습니다.
그 덕분에 날이 갈수록 살이 찌고 있었는데, 그러던 오늘 오랜만에 가족 외식을 하고서 산책 겸 운동을 하러 오랜만에 집 근처에 있는 서서울호수공원에 방문했습니다! 서서울호수공원을 돌면서 찍어본 달의 사진 8월 30일과 31일 동안 슈퍼 블루문이 떠서 꽤나 떠들썩했는데요.
이제 31일도 지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달이 선명하고 밝아서 사진을 한 장 찍어보았습니다. 서서울호수공원에 거주하는 너구리 그리고 서서울호수공원에는 좀 전부터 너구리가 자주 출몰하기에 너구리로 유명하기도 한데요.
공원을 돌던 중 너구리를 발견하여 너구리의 사진도 한 장 찍어보았습니다. 서서울호수공원에 거주하는 너구리 - 혀를 날름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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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서서울호수공원을 산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