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덧 벌써 11월도 거의 다 끝나가고 2023년도 거의 다 끝나가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11월이 전부 지나가기 전에 지난 24일 금요일부터 25일 토요일까지 있었던 일상들을 소소하게 기록으로 남겨볼 겸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애니플러스 합정점 입구 매우 클린 11월 24일 금요일의 첫 시작은 회사의 퇴근과 함께 애니플러스 합정점의 블루 아카이브 2주년 콜라보 카페를 방문했는데요. 애니플러스 측에서 8시 이전부터 대기를 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공지를 해서인지 도착 기준 8시 30분이었음에도 사람 한 명 없고 한적한 편이었고, 덕분에 첫 번째로 콜라보 카페에 입장해 여유롭게 즐겼습니다.
참고로 야근을 끝낸 뒤, 바로 콜라보 카페에 방문한 것이기 때문에 피로감이 쌓여있는 상태여서 본래 콜라보 카페를 빠르게 다녀온 후, 집에서 잠 좀 청하려고 했는데, 콜라보 카페 후기를 보면 아실 수 있듯 스크래치 쿠폰을 올 클리어한다고 1시간이나 매장의 입구에서 사람들과 교환을 하고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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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있었던 일상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