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원 수업을 점심때까지만 진행을 하고 어제 못 나가서 한이 매 쳤는지 오늘은 잠깐이라도 무조건 나간다는 마인드로 옷을 간단하게 갈아입고 추리리 하게 슬리퍼 신고 집 뒤에 있는 가까운 공원으로 설렁~~설렁~~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갔어요 ㅎㅎㅎㅎㅎ 콧바람 쎄니깐 기분이 엄청 좋더라고요 날씨도 푸르고 돗자리 펴서 한참 동안 누워있고 싶었어요 위에 사진과 같이 여러 군데에 쉴 수 있는 공간이 잘 되어있어 아기들이랑 또는 연인이나 친구들끼리 피크닉이나 간단한 나들이를 하기에도 딱 좋아 보이더라고요!!! 한참 동안 벤치에 앉아서 30분 동안 멍하니 멍 때리다가 다시 일어나서 설봉 호수 한 바퀴 돌았어요 날씨도 좋고 바람도 선선하게 불어서 한 바퀴만 돌기에는 너무 아쉬웠는지 간단하게 두 바퀴나 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멍하게 노래 들으면서 돌아다니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설봉공원 입구 근처에 밑에 쪽으로 가는 계단이 있어요!! 계단으로 내려오면 기찻길 컨셉의 포토존이랑 다양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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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불시착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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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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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공원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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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공원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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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공원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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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설봉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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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설봉공원주차장
원문 링크 : 산책하기 좋은 [이천 설봉공원]